회사 규정 X: 소비자가 두사람 이상의 사업자와 연결이 되었을 때

오프라인 사업확장을 넘어 온라인과 광고등의 마케팅등이 늘어나면서 사업자들이 규정을 따르고 연합하지 않으면, 한 소비자가 여러 사업자와 연결이 되어 여러 문제와 갈등과 혼란을 가져올 수 있다.


케이스

  1. 소비자가 인터넷을 찾아 주문을 하고 재구매를 할때 또 인터넷을 찾아 했는데, 실제론 다른 사업자의 BUY NOW 페이지를 썼지만, 소비자는 그 차이를 몰라 다시 새로운 사업자 밑에 등록을 하게 됨. 그래서 위에 두 사업자들 간에 혼란과 갈등이 생길 수 있음

  2. 광고보고 전화를 했는데, 사업자가 예전 등록을 했는지 물어보지 않고, 한참 설명 상담을 다 해주고 새 소비자로 재등록을 시킴(자기도 모르게 다른 사업자의 소비자를 뺏어옴)

  3. 한참 설명 상담 다 해 줬는데 그때 클로징이 되지 않아 전화를 끊은 후, 소비자가 후에 온라인으로 찾아 주문을 하니 다른 사업자에게 등록이 됨

  4. 회사 소개 시스템을 모르는 소비자가 여기저기 전화를 하며 여러사람에게 상담을 받다가 한명에게 등록을 한 후, 후에 상담은 또 다른 사람에게 받으려 함.

  5. 회사 소개 시스템을 잘 아는 소비자가 이를 악용하여 여러 사업자에게 연락을 하여 더 좋은 가격과 서비스를 해달라고 딜을 하려고 함.

그 외에도 여러가지 케이스가 생길 수 있으며, 사업자들이 단합하여 시장을 깨끗하게 지키면서 규정을 따르지 않고 반대로 소비자를 가지고 서로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면, 소비자가 눈쌀을 찌푸려 회사전체에 고개를 돌리기 쉽고, 사업자 간에서 서로의 사업을 반복적으로 허물어 버리는 치명적이고 부정적인 문화가 생기기에 회사에서는 모두가 명확하게 규정을 지키도록 다른 어떤 규정보다도 더 엄하게 책임을 물을 것임.


첫 소개자(등록자)에게 무조건 권한이 있으며 그 스폰서가 아무리 부족하더라고, 그 소비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소개자에게 있다. 설사 아무리 부족한 부모라 할찌라도, 그 자식에 대한 책임은 그 부모에게 있는 것과 같다.


규정

I. 회사에 첫 등록을 한 라인쪽으로 재구매던/재등록이던 모든 구매를 정리를 한다. (이는 사업자가 클로징을 못해서 다른쪽으로 갔던, 사업자가 등록자인지 확인 안하고 상담을 해줬던, 소비자가 등록 안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상담 요청을 했던, 소비자가 현재 스폰서는 세상에서 제일 무책임한 사람이라하고 욕하고 본인은 훨씬 좋은 스폰서가 될것같다고 바꾸어 달라고 부탁을 했던, 그 어떤 케이스 라도 무관하다)


II. 타사업자의 먼저 등록된 사람을 가족이름이나 다른 이름으로 재등록 시키는 것은 규정을 어기는 것이며, 적발되는 즉시 회사에서 무거운 페널티를 받게 되고, 또한 관련된 볼륨은 원래 스폰서에게 모두 되돌릴 것이며, 커미션을 받은 부분이 있다면 이 또한 모두 원래 스폰서에게 반납하게 된다.


III. 소비자 입장에서 소개자가 무책임하고 무능하다고 판단되어 더 책임감있고 유능한 소개자 쪽으로 라인을 옮기고 싶다면 회사에 정식으로 support@teloyouth.com에 본인의 의도와 생각을 건의 할 수 있다. 그러면 회사에서 내용을 읽고 상황조사를 한 후 거절하거나 허락할 수 있다. 소개자가 회사기준에서 매우 무책임하고 도움을 못 주었으며 전체 질서에 해를 가하지 않는 케이스 안에서만 예외로 허락한다. 이 건의 또한, 어카운트에서 마지막 구매를 한 만 6개월이 지난 후 건의 할 수 있다. 현실적으로 회사에서 허락 할 확률은 매우 낮다. 이 6개월 기간동안 다른 이름 가족이름 등으로 다른 라인에서 구매하는 것들은 모두 규정을 어기게 되는 것이며 관련된 스폰서들도 모두 규정 II. 를 어긴것이 되어 후에 페널티를 결국 받게 된다.



참고>

삶에서 이어지는 모든 인연은 모두 우연인듯 가장한 필연이다. 결코 우연이 없다. 인연의 그릇을 키우는 유일한 방법은 현재 주어진 인연의 삶에 도움이 되고 바뀌도록 혼신을 다하고 실력을 키우는 것이다. 그러면 그 인연이 다른 인연을 연결해 주며 나의 힘과 인연의 그릇이 근본적으로 커지는 것이 자연의 섭리이다. 각자의 그릇크기 이상은 담으려 아무리 애써도 담길 수 없으며 비우려해도 비워지지않고 다시 채워주신다.

사업을 하며 남에게 이미 등록된 사람이 내게 손짓하는 것은 하늘에서 온 시험지이다. 분명 100% 시험지이다! (진정 상대와 전체를 위하고 신이 주신 양심에 부끄럽지 않은 선택을 하는지, 하늘을 신뢰하는지, 아니면 눈앞에 내게 유리하고 합당해 보이고 달콤한 선택을 하는지). 이 업계에서 30년 가까이 일 하면서 이 시험지를 통과하지 않고(남의 것을 뺏어와서) 성공을 했거나 그것을 유지한 케이스를 단 한건도 본적이 없다! 남의 것을 빼앗지 않으면 난 성공할수 없다는 '무의식에서 결핍과 가난의 마음 씨앗'을 뿌리는 것이니 갈수록 더 결핍된 열매를 거두게된다. 내 스스로에게 속아 소탐대실 하지 말자. 모래성을 쌓지 말고 바위 위에 성을 짓자. 시끄러운것을 보내주면 반드시 더 좋은 것을 보내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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