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규정 V: 멀티 어카운트 금지

Updated: Jun 16



규정: 가정당 한 어카운트를 통해서만 사업을 할 수 있다.


이는 배우자나 자녀등 가족들의 어카운트를 추가로 만들어 추가 커미션을 받을 수 없다는 뜻이다. 여기엔 예외가 없다.


웹사이트 Privacy and Policy 참고


현재 멀티 어타운트가 있는 사업자는2021년 말까지 본인과 함께 할 *실제사업자를 찾고 그들에게 어카운트를 양도할 시간을 줄것이며, 2022년 부터 회사는 멀티어카운트를 사용하는 경우는 그 어카운트들이 영구적으로 커미션이 안나오도록 하거나, 어카운트 자체를 블락할 수 있다.


*실제사업자: 월수금 웨비나에 정기적으로 참석하는 사업자


(참고)


회사 초기에 여러번 강조를 했었던 규정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모르고 그렇게 하는 사례들이 생길 수 있고 특히 한국 같은 많고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는 시기가 오기 전에 이 규정을 모든 사업자가 정확하게 이해하고 준수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은 매우중요하다.


이 유통업계에서 멀티 어카운트를 공통적으로 강하게 금지하는 이유는 시간이 갈수록 수많은 문제들을 야기해왔기 때문이다. 우리 회사에 적용하여 설명을 하자면 아래와 같다. 한마디로 멀티어카운트는 시간이 갈수록 결국 개인 사업자의 이기심을 극대화하며 소비자와 사업자간의 관계가 모래알처럼 흩어지게 만드는 역할을 하게 된다.


1. 소개한 사람에게 당연히 가야할 혜택(9% 소개자보너스)을 빼앗아 본인이 가져가는 일이 생긴다.

2. 구매자 본인에게 주는 로열티도 본인이 받고, 소개자 보너스도 자기 밑에 달아 본인이 받으려 하면, 단기적으로 조금의보너스를 가져오지만, 본인 밑에 있는 사람들도 그 페턴을 다 따라하면서 결국 본인이 소개한 사람들에게서 영구적으로 받을 수 있는 소개자 보너스 조차도 못받게 되는 결과가 오게 된다.

3. 모든 회사에서 한 어카운트만 키울수 있도록 하는 이유는 멀티어카운트를 통해 자신과 가족 어카운트들로 커미션을 늘리려는 방향으로 가게 되면서 본인도 모르게 시간이 갈수록 이기주의 정신이 전체 그룹 문화에 독버섯처럼 퍼지기 때문이다. 이는 파트너들을 살리는 것이 아닌 그들과 경쟁 갈등하게되며, 신뢰가 깨지고 사람들이 모이는 것이 아니라 흩어지게 되는 결과가 항상 반복되기 때문이다.


단순 세일즈를 넘어서, 사람을 키우고 교육하고 살리는 것이 텔로유스 회사의 근본 정신이고 미션이며 초심이다. 내가족 잘먹고잘사는 단계를 넘어, 나로부터 넘쳐 흘러서 주위의 사람들이 같이 잘먹고 잘살게 해주는 것이 텔로유스의 철학이며 이것이 가장잘 반영된 것이 회사 보상플랜이다.


4. 그래서 어떤 회사보다도 3스타 이하의 초기 사업자들에게 큰 힘을 부여(업계 평균의 2배)한 플랜이다. 그래서 멀티어카운트를 여러개 만들면 다른 회사보다도 더 심하게 악용될 수 있다. 악용할수록, 본인에게 커미션을 불리는 만큼, 주위에성실하게 규정대로 사업을 한 사람들의 보너스 쉐어가 작아지게 된다.


그러니 세일즈 능력이 뛰어나 소비자가 넘치는 사업자라면 그들을 모두 직대로 달아 그 볼륨의 18% (LC 보너스 9% 와 추천보너스 9%)를 받는것까지 하고 그 볼륨에서 사업자가 나오도록 힘을 쓰는 것이 건강한 사업방식이다. 거기에서 더 욕심을 내어, 여러 가족 어카운트를 만들어 여러 개의 LC 보너스(9%)도 받고, 또 그들 위에 있는 본인은 직급이 더 올라가 더 큰 매칭 보너스를 받고, 또 가족 어카운트들에서 매칭 보너스까지 중복해 받게 된다면 이는 회사에서 플랜을 만들 때 디자인한 ‘다른 사람을 돕는’ 철학과 정반대로 가는 것이며, 공동체 풀 커미션 시스템이기에 다른 사람들의 매칭 보너스를 뺏앗아 오는 결과가 나오게 된다.


텔로유스 사업은 누가 더 많은 세일즈를 올리는지 경쟁하는 사업이 아니다. 누가 더 함께 사업을 해 나갈 사업자들을 많이 키워내고 함께 작은 짐들을 들어 올리는 시스템을 만드는가 하는 사업이다. 그래서 여럿이 함께 건강 시간 경제의 여유를 누리게 디자인되었다. 한마디로 세일즈가 아닌 같이 가는 사람을 키워내는 교육복제 사업이다. 이는 회사의 초심이며 중심 철학이다.


5. 멀티어카운트로 내 가족들을 통해 직급을 올리는데 직중하다보면, 당장 나의 커미션에 집중하게되고, 그만큼 나의 준사업자들에게 소홀해 지게 될 수밖에 없다. 당연히 그들은 사업자로써 성장해 가는데 필요한 영양공급을 못 받고 시들해지고 꿈을 접게 되는 경우가 늘어나게 된다.


움켜질수록 빠져나가고, 반대로 손을 비우고 모을수록 담기듯이, 나의 소비자들이 단순한 엘씨 커미션 어쩌다 받는 단계를 넘어서서 당당한 사업자로 성장해 가도록 도와주는 사업을 하고, 그들을 통해 소비자를 관리하도록 안내 해 주는 것이 텔로유스 사업의 길이다. 직급이 올라가는데도 주위에 사람이 없고 홀로 바쁘게 소비자 케어하느라 여러개의 접시들을 동시에 돌리고 있다면 이는 분명 바르게 하고 있지 않다는 적신호이다.


물고기를 던져주는 세일즈를 넘어, 낚시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길이 텔로유스 길이다.

성경 스토리에 미문 앞에 있는 앉은뱅이에게 동전을 던져 주는 사랑을 넘어, 두발 딛고 당당하게 자기 발로 걸어가는 삶을 살도록 이끌어 주는 사업이 텔로유스의 길이다.



웹사이트 Privacy and Policy 참고: 사업자는 본인 소비자와 사업자의 꾸준한 교육과 케어에 전체적인 책임이 있다는 내용이다. (이는 회사의 역할이 아니다)


웹사이트 Privacy and Policy 참고: 사업자뿐 아니라 가족이 회사 규정을 어겼을 시에도 회사는 그에 대한 규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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