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와 아마추어 1 지루함을 사랑하는 사람

사업 노하우 14




수천 명의 역도 선수들을 코치한 사람에게 물어보았다

최고의 선수들과 나머지 대다수 선수들의 차이가 무엇인지


“최고의 선수들은 지루함과 친구가 되고 사랑할 줄 아는 사람들 입니다”


여기서 지루함이란 정해진 장소와 시간에

같은 연습을 반복하는 것을 말하며

최고의 선수와 나머지 선수들이 구분되는 단 하나의 차이는

이 지루한 연습을 꾸준히 반복해서 하는 것에서 난다.


그럼 라이프디자이너 사업에서 “지루함”이란 무엇일까?

1. 화목토 미팅에 참석하는 것


2. 매일 정해진 시간 동안 소비자에게 연락하여 관리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소개받고 연락하는 등의 활동을 하는 것

3. 자기를 계발하기 위한 책읽기 인간관계에서 오는 모순을 통해 스스로 인격의 모순을 돌아보기 등등


그럼 이 지루함과 친구과 되고 사랑할 줄 아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이런 반복되는 행위에 생명력과 사랑을 불어넣는 것이다.


스스로의 꿈에 믿음이 없는 이들은 지루하게 보일 수 있는 활동들이지만

스스로의 꿈을 믿는 이들은 이런 활용에 마법을 불어 넣을 수 있다.

방법은 아래와 같다


1. 건강과 경재력을 갖추어 본인이 하고싶고/되고싶고/나누싶은 구체적인 꿈을 믿고 기도하고 그려라


2. 나의 삶을 일으켜 세워줄 “나의 사업”이라는 관점에서 모든 관점에서 주인의식을 깨우고 주도적이 되라: 멍하게 앉아서 듣기만 하던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체험사례를 나누며 스토리를 나누는 표현법을 갈고 닦는 기회로 삼고, 사회를 보는 실력도 키워보며, 제품 강의를 조리 있게 하는 능력을 키우고, 보상플랜을 설득력있게 설명해보며, 상담을 확실하게 해주어 소비자에게 희망을 주고, 의심하는 게스트들을 확실하게 클로징하는 능력을 키우며, 신뢰를 키워 소개를 계속 받아내는 실력을 키우며, 다 해주는 것이 아닌 파트너들이 스스로 따라하도록 안내를 해주고, 인간 관계에서 오는 관계를 풀어나가는 인성과 지혜를 키워 나간다. 똑같은 공간에서 주인의식을 가진이는 이렇게 무한하게 배우고 성장하여 나가며 일반인은 지루하다 볼수있는 활동 안에서 무한한 열정과 사랑과 성장을 경험하며 시간을 보낸다.


3. 의자에 뭉개는 사업에서. 함께 의자에 뭉개는 사업으로 성장하고, 거기서 함께 의자에 뭉개는 가슴 뛰는 사업으로 만들어 간다 : 나의 건강과 경재가 바뀌어 가듯, 주위의 사람들의 건강과 경재가 바뀌어 가는 참 가치에 눈을 뜨면, 가슴이 뛰기 시작한다. 내가 수많은 가정들의 삶에 크나 큰 영향을 미쳐가는 현실에 눈을 뜨면, 그런 사람들을 주위에 모아가다 보면 사업이 갈수록 재미있어지고, 어떤 어려움도 잘 다스릴 힘이 솟아난다.


4. 오직 상대가 주인공: 오직 혹 사업이 아직 재미가 없다면, 내 생각과는 다르게 아직 나의 아집과 체면 속에 갇혀있는 것이며. 내 생각과는 다르게 진정 상대를 돕기 위해 사업을 하고 있지 않고 있다는 증거이다. 사업이 재미있어 지려면, 나의 체면과 아집을 내려 놓고, 온전히 주위 사람들의 건강과 경재가 도움 받는 것에만 초집중을 하면된다. 맞다 정답은 항상 그렇게 간단하다. 그렇게 집중하다 보면 사람들이 나로 인해 건강해지고 경재에 도움을 받는 일들이 벌어지게 되고, 그럴 때마다 가슴이 뿌듯해지고 자신감과 열정이 차오르기 시작한다. 하나님만 볼 수 있는 내 마음 중심에 내가 주인공이면 사업이 재미없다. 주인공이 이웃들이면 사업이 갈수록 아주 재미있어진다.


5. 점진적이며 꾸준하게 : 한번에 비현실적 너무 큰 목표로 욕심을 부려 좌절감과 불만스러움으로 본인과 주위사람들을 힘들게 하지 말고 이번달/이번주/오늘 현실적으로 가능한 작은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성취하고 감사함을 느끼고 조금씩 늘려 나간다. 점진적이며 꾸준함 속에 답이 있다. 농사 짓듯이…안 자라듯이 느려 보이지만 어느 순간 보면 부쩍 자라 있는 과일 나무 농사와 똑같다.


6. 팔과 다리: 머리와 입으로만 사업을 하면 시끄럽지만 열매가 없다. 이상하게 파트너들도 말을 안 듣고 소비자들은 더 안듣는다. 나는 안하면서 자꾸 하라고만 하는 사람 말을 누가 듣고 싶겠는가. 머리를 좀 숙이고, 팔과 다리를 부지런히 움직여 사람들을 섬기는 사람은 참 리더이며 갈수록 열매가 늘어난다. 팔다리를 움직이기 귀찮아 하는 리더는 미숙한 리더이며 여러사람을 피곤하게 한다. 팔다리를 부지런히 움직여 맵을 봐주고, 연락을 같이 해보고, 같이 사람도 만나보고, 상담도 해주고, 여러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며 다니는 이가 참 리더이다. 섬기는 리더가 참 리더이다. 참 리더는 팔 다리는 바쁘지만, 가슴엔 많은 천사들이 살고있다. 사랑의 천사, 열정의 천사, 희망의 천사, 감사의 천사…천사들로 넘쳐나고 화목토 반복되는 미팅을 하지만 한번도 같다는 느낌이 없고 할 때마다 새롭고 재미있다.


위 여섯 가지를 잘 실천해 보면 “지치지 않고 사랑”하는 능력이 커지고 매일 행복하게 재미있게 가슴 뛰는 사업을 하는 진정한 최고의 프로가 될 수 있다. 쉬운 길은 아니지만 가장 가치 있고, 보람되고, 가슴 뛰는, 후회함이 없는 최고의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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