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로유스 효과를 극대화 하는법 1편 "물은 젊음이며 생명이다"




텔로유스 10년 젊어지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가장 효과를 많이 보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물이다. 어떤 물을 언제 얼마나 섭취하느냐에 따라 텔로유스의 효과가 더 증폭될 수도 줄어들 수도 있는 것이다.

아래 내용은 2020년 9월 16일 뉴욕의 Dr. Myrie가 본인의 환자들을 통해 텔로유스 효과와 물 섭취는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임상을 통해 여러번 경험한 후 북미 웨비나를 통해 설명한 내용을 요약한 것이다.

1. 물은 우리가 알고 있는 기능들 외에, 몸이 에너지와 정보를 교류하는 수단으로 쓰인다.

2. 커피, 주스, 티 등 은 물이 아니다. 물에 무엇을 섞는 순간 산도가 바뀌며 물의 기능을 못한다.

3. 물은 하루에 3리터 정도를 마셔야 한다. 처음엔 익숙하지 않지만, 습관이 되기 시작하면 몸은 그동안 평생 부족했던 물을 더 달라고 요구하며, 더 많은 수분 섭취를 요구하는 기간이 시작된다.

4. 인구의 75% 는 장기 수분 부족 현상을 경험하고 있다. 수분 부족 시 다음과 같은 현상들이 나타난다. 목마름, 건조하거나 끈적한 입 안, 피곤함, 멍함, 화가 남, 건조한 눈, 뿌연 시력, 두통, 둔해진 방향감각, 근육에 쥐가 남, 땀이 안 남, 짙은소변 색, 변비, 쭈그러들거나 건조한 피부 등

5. 뇌에서 보면 목마른 신호와 배고프다는 신호는 근본적으로 같다. 그래서 목마를 때마다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다. 체중감량을 원한다면 식사 30분 전에 물을 2컵 마시면 식욕조절이 쉬워진다.

6. 커피 한잔은 몸속 수분 4잔을 앗아간다. 티 한잔은 3잔을 앗아간다.

7. 텔로유스 섭취시, 하루 수분 섭취를 충분히 하면 몸안의 평생 쌓인 독소 이물질등이 빨리 청소된다. 즉, Retracing(정화호전과정)이 빨리 넘어간다. 결과적으로 무너진 기능 회복도 젊음 회복도 빨라진다.

8. 아침에 일어난 직후 처음 마시는 물은 레몬이나 사과식초같은 것을 물에 넣어 마시면 해독에 도움이 된다. 그 이후에 마시는 물엔 다른 것을 섞어마시는 좋지 않다.

9. 식사중에 탄산음료을 먹는 것은 소화에 더 도움이 안되며, 식 후에 알카리 물을 마셔주는 것은 소화에 방해가 된다. 소화중엔 위산을 통해 음식을 산화시키는 과정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10. PH 7은 정상, 피는 약간 알카리성이라 7.35-7.45가 정상, 위는 산성이라3.5가 정상이다. 암환자의 피는 5.5정도이다.어떤 음식이던 물이던 너무 과한 알카리성이나 산성을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 예로, 일반인들은 피가 약간 산성인 경우 약간 알카리인 PH 8 정도의 물을 마셔주면 된다.

11. 카페인과 단 음식은 몸속의 마그네슘을 부족하게 만든다. 심장이 빨리 뛰는 현상을 느낀다면 보통 마그네슘 부족 시 나타나는 현상이다. 특히 카페인의 지속적인 섭취는 신장을 수축시키는 결과를 가져오며, 실제 콩(Pea)만하게 까지 작아지는 환자도 본적이 있다. 단음식은 신장에 염증을 유발시킨다.

12. 텔로유스를 먹고 몸무게가 급격하게 빠지는 사람은 몸 안의 염증들이 없어지면서 수분이 빠져 나가는 현상이다. 염증(Inflammation 직역하면 ‘불’)의 불을 끄려면 물이 필요하다. 단것이나 몸이 엘러지 반응을 일으키는 음식을 자꾸 먹게되면 염증이 잘 생기는 피가 되고 몸이 되고, 그 불을 끄기위해 물을 내보내지 않고 많이 보유하게 된다. 그래서 갑자기 몸무게가 10파운드 정도 늘거나 빠지거나 하는 것은 염증으로 인한 몸 안의 물 때문에 그런 것이다.

13. 신장기능이 매우 약한 사람들은 텔로유스의 양, 수분섭취 양을 작게 시작해서 서서히 늘려가면 된다.

텔로유스 모든 가족들은 이제 하루 물을 3리터 마시는 습관을 들여보자. 우리가 먼저 습관을 들여서, 주위에 건강 회복, 젊음 회복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에게 충분한 수분섭취가 건강회복 젊음회복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이해시켜주고 안내 해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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