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로유스 포도나무 과수원 사업



이쪽 사업을 오랫동안 해오며 많은 사람들을 성공자로 안내를 하면서


또한 텔로유스 사업을 통해 여러 사업자들을 안내하면서


이 사업의 특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비유가 떠올라 나누어 본다.


텔로유스 사업은 포도나무 과수원 사업과 매우 유사하다.


사업자가 나무라면, 거기에 텔로유스라는 독특한 가지를 접목하는 사업이다.


똑같은 텔로유스라는 가지를 접목하지만


어떤 나무에 접목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


매마르고 작고 건강하지 않은 나무에 가지를 접목하면 예외없이 열매 또한 그렇게 나오고


건강하고 큰 나무에 접목을 하면 열매 또한 풍성하게 자란다


어떤 나무에 접목하면 열매가 처음엔 빨리 자라다가 성장이 느려지고


어떤 나무에 접목하면 열매가 천천히 자라다가 대기만성 형으로 후에 크게 자라기도 한다


어떤 나무는 꾸준히 한결같이 훌륭하게 잘 성장하기도 한다


이 차이는 텔로유스란 ‘접목하는 가지’가 아니라


‘나무’ 바로 그 사람의 마음(영혼) 건강에 의해 결정이 된다.


물론 사업 초기엔 주어지는 인연 하나 하나에 최선을 다하는 것 뿐이지만


사업이 조금씩 커질수록, 인연의 풀(Pool)이 커질수록, 자신감이 커질수록


사람을 보는 안목이 중요해진다.


팁1> 많은 나무들을 부지런히 만나면서 건강한 나무들을 찾아 접목하는 법이 에너지가 백배 덜 든다, 건강하지 않은 나무 하나만을 붙잡고 건강하게 만들려고 매달리는 것보다... 핵심은 일단 많은 사람들과 접촉하는 것이다. 양이 늘면 자연히 그중 질이 높은 사람이 나온다.


팁2> 많은 소비자를 도와주려면 그만큼 사업자의 역량이 있을수록 좋다. 고로 소비자가 아닌 사업자 선택은 나보다 못하고 약하고 불쌍하고 구원해 줘야 할 사람이 아니라, 최대한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을 찾는 것이다.


여기서 건강한 나무 즉 많은 열매를 맺는 건강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성향들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스펙트럼처럼 예를 들어보면 아래와 같다


바로 행동하는 실천력> 말과 생각이 많고 행동이 느리고 두려워서 계속 미룸

상대 말을 겸손히 잘 경청함> 상대 말은 듣기 싫어하고 자신의 말만 하기 좋아함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성향> 의존적이고 쉬운 기회만을 찾아다님

전에 어떤 성취를 해 봤으나 매이지 않음>그동안 특별한 성취가 없거나, 과거에 매여 있음(툭하면 '왕년에...)

작은 약속 예의 상식을 중요히 여김> 삶의 기본이나 상식을 마구 무시하는 언행. 마구잡이.

상황을 긍정적(감사)으로 보는 마음> 상황을 부정적(원망 비난)으로 보는 마음

운동하는 사람> 운동하지 않는 사람

남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무게를 두지 않는다> 남들이 본인을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매우 매우 신경을 쓴다

삶에 욕심이 있고 그것을 건강하게 표현하고 추구함(간절함이 있음)> “나는 돈 중요하지 않고, 어서 예수님 재림 하시기만을 기다려” 라고 말을 자주하는 사람(현실 도피형이라 실제 변화에 대한 간절함이 없음)

말에 상처를 잘 안 받거나, 잘 소화해 낸다> 말에 극히 민감하고 쉽게 상처 받고, 상처도 많이 준다

상대를 기쁘게 하는 것을 매우 기뻐하고 관심이 많음>결국 나를 기쁘게 하는 것에만 모든 관심이 있음

주고 베푸는 것을 좋아함> 빼앗기고 속고 당했다고 자주 '말하는 사람'(=뺏으려는 집착이 강한사람)


일반적으로 위 12가지 리스트에서 왼쪽 성향들이 여러가지 나타나는 사람들 일수록 또 그 성향들이 강하게 나타나는 사람일수록 마음(영혼)의 빛과 힘이 강하고, 텔로유스 가지를 접목해도 강력한 결과를 만들어 낼 확률이 매우 높다.


물론 나보다 더 나은 사람, 영혼이 밝고, 에너지가 큰 사람은 땡기는 힘이 나보다 강하기에

잘 당겨져 오지 않는다. 하지만 그들의 필요(Needs: 건강 젊음 기회)를 찾아내어 텔로유스란 핵폭탄 같은 도구를 활용하여 나의 진심 성실 실력 인내력을 다~하여 안내한다면 = ‘기적 감동 변화’ 라는 놀라운 한판 업어치기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고, 삶의변화에 깊은 감동과 감사를 느낀 그 상대는 내 사업에 평생 큰 기둥이 되는 파트너들이 될 수도 있다.


팁3> 동시에 그런 사람들을 감당해 낼 수 있는 나의 그릇(나의 나무)을 키우는 노력과 스스로를 돌아보는 노력을 꾸준히 해야 한다. 사람은 각자 복을 감당하는 그릇이 있는데, 그릇보다 큰 복(사람들)이 들어오면 반드시 문제(테스트)가 생긴다. 종종 본인 무의식의 고집과 어두움이 복덩이로 온 사람들(파트너들)을 어둡게 하여 누가 떠나거나 일을 안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한마디로 굴러온 복을 스스로 발로 마구 차버리는 웃지 못할 헤프닝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기도 한다. 아무리 큰 행운이 생겨도, 결국 어떤 형태로든 각자의 그릇 크기에 정비례하게 사업 규모가 다시 조절이 된다. 그러니 복을 쌓으며, 복덩이들을 찾으며 동시에 나의 복의 그릇을 키우는 일을 매일 해야 한다. 운동하여 근육을 키우듯이.


복의 그릇을 키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1. 내 삶을 통해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진정 기쁘게 해줄까 진심을 다 해 매일 연구하고 노력한다.

2. 매일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껴지는 상대의 아픔들, 내 안에 올라오는 아픔들을 비난하거나 정죄하여 억누르는 식으로 피하지 말고, 깨어서 있는 그대로 느끼고 인정해 준다. 이는 내면에 '있는 그대로의 사랑'으로 계신 성령의식(빛)을 밝혀 무의식의 아픔들(어두움:정죄함 미움 분노 살기 두려움 수치심 열등감 상처 한 등..)을 꾸준히 녹이는 가장 근본적인 치유이며 회계이다. 나의 아픔들과 상대의 아픔들을 있는 그대로 만나가며 결국 우리는 서로 정죄할 것이 없는 ‘하나’라는 비밀을 체득해 가는 길이며, 이 길이 '하나님'의 사랑을 배워가는 길이다.


텔로유스의 많은 사업자들이 위 세가지 팁을 잘 적용하여, 해가 거듭될수록 전세계 다도시 다민족 다국가에 텔로유스 과수원들이 풍성하게 끊임없이 확장되어 나가기를 매일 매일 기도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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