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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로유스 섭취 후 몸무게가 늘었다고 늘었다고 느낄때 바른 이해와 대처법: 단기적 현상 & 장기적 현상



텔로유스 섭취를 하게 되면 남녀노소 상관없이 일반적으로(70~80%) 살이 빠지는 경험을 한다. 이는 하체를 중심으로 해서 몸의 근육량이 늘어나면서 젊었을 때 처럼 신진대사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20~30% 정도는 단기적(3주~3개월)으로 살이 찐듯한 경험을 하다가 결국 더 날씬해지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그런 경우는 아래와 같은 케이스 들이다>

  1. 아랫배가 빵빵해 지는 듯 하거나, 변비와 같은 현상을 한동안 경험한다: 이는 장속의 오래된 염증들 공사가 들어가면서 염증들이 일정기간 더 부어올랐다가 치유가되며 사그라드는 과정을 겪는다. (모든 염증들이 회복되는 과정은 유사하다). 또한 장속에 오래된 유해균과 유익균들이 주도권을 놓고 엎치락 뒤치락 싸움을 벌이는 기간이도 하다. 제품을 꾸준히 섭취하면서 장에 좋은 음식(특히 섬유질)들을 섭취해주면, 장의 건강 상태에 따라 보통 3일에서 3주 사이에 넘어가게 된다. 평생 변비등으로 고생하는등 장 건강이 워낙 나쁜 경우는 몇개월정도 이 과정을 넘어야 근본적으로 건강한 장으로 돌아가고 다시 날씬해지면서 쾌변을 매일 아침 보는 상태에 다다르게 된다.

  2. 온몸이 전체적으로 붓는 케이스: 이는 온몸에 독이 많이 쌓여있고, 그에 비해 신장과 림프등이 기능이 많이 다운 되어 있을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제품을 섭취하면 평생 몸에 숨어있던 독소들이 밀려나온다. 한마디로 쓰레기는 많이 나오는데 하수구가 막혀있는 것과 같다. 물을 잘 마셔주고, 림프주위를 마사지 해주거나 가벼운 운동을 해주면 좋다. 제품을 꾸준히 섭취하다보면 림프와 신장 기능이 젊었을 때처럼 건강해지면서 온몸이 예전보다 더 날씬해 지게 된다. 이는 사람에 따라 몇주에서 몇개월(만성당뇨가 있는경우)이 걸릴 수 있다.

  3. 근육량이 늘어난 경우 몸의 라인은 더 살아나도, 몸무게는 더 나갈 수 있다. 근육이 지방보다 3배 더 무겁기 때문이다.


<소수(10% 미만) 이지만 장기적(3개월 이후)으로 살이 찌는 경험을 하는 케이스도 있다. 이는 아래와 같은 원인이 있다>

4. 제품을 섭취하면서 오장육부의 기능이 젊어져 식욕이 꾸준히 좋아지는 경우이다. 이때 평소 몸의 활동량이 많거나 부지런한 경우는 위에서 언급한 살이 빠지는 부류가 되지만, 활동량이 매우 적거나, 주로 장기간 앉아있거나 하는 경우는 영양소는 더 많이 들어오는데 움직이지 않으니 당연히 살이 찔 수 있다.

* 제품을 통해 온몸의 염증들이 줄어들면, 온몸이 더 효율적으로 움직이므로 예전만큼의 영양소가 많이 필요하지 않게된다. 또한 음식을 조금만 먹어도, 몸이 더 똘똘해져서 영양소를 흘려보내지 않고 더 잘 인지해서 흡수하게 된다. 그러니 골고루 소식을 해도 건강을 유지하게 된다.


5. 억눌린 감정들/ 불안정함/ 행복하지 않은 마음: 억눌린 감정들은 몸 속에 살아있는 감정 에너지체로 자리를 잡고 인간의 무의식을 좌지우지 하게 된다. 그래서 음식을 통해 사랑받고 인정받는 느낌, 안정된 느낌을 느끼려하게 된다.

6. 갱년기 중이거나 끝난지 별로 안된 경우


You cannot fix the problem in the same environment which created it.

문제가 생긴 똑같은 환경속에 있으면서 그 문제를 절대 해결할 수 없다.

Two things people dislike the most, the way things are and change.

사람들이 가장 싫어 하는 두가지: 지금의 현실과 그것을 바꾸려 변화하는 것이다.


4. 5. 6. 인경우 해결하는 방법>

I. 음식 섭취량을 줄인다: 저녁양을 줄이거나, 저녁 대신 제품으로 대신 하는 방향을 권한다.

II. 운동량을 늘린다: 운동을 할수록 몸속 미토콘드리아(에너지 발전소)와 마이크로 바이옴(영양소 흡수/유익균)들이 활성화 된다. 이 두가지가 몸의 에너지 레벨을 결정하는 근본이다. 에너지 레벨은 지방분해, 줄기세포활동, 면역기능 등 온 몸 세포들의 활동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III. 일주기 리듬(Circadian Rhythm)에 따라 생활한다: 태양이 뜰대 일찍 일어


나 태양빛을 많이 보고, 밤이 되면 충분한 잠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습관.

이것이 깨지면, 온몸 신진대사와 모든 활동의 벨런스가 깨지게 된다: 에너지 레벨이 낮은 상태로 하루를 시작> 힘이 들기 때문에 몸이 스트레스 호르몬을 많이 만들어냄 > 이를 커버하려 음식을 자꾸 먹게 됨 >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나왔기에 상대적으로 멜라토닌이 부족해져 밤에 숙면을 취하지 못함... 이렇게 악숙환 환경이 조성되게 된다. 이는 텔로유스가 일하기에 최악의 환경이 된다.

IV. 내면에 올라오는 여러 (억눌렸던) 감정들을 옳지않다/죄스럽다 여기고 수치감을 느끼며 더 억누르거나 하지 않는다. 감정은 감정에너지일 뿐 선하거나 악한것이 아니다. 어떤 감정이던 어느이상 억눌릴때 뒤틀리고 악하게 별질 될 뿐이다.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표현/표출하고 느껴주면, 억눌린 감정들은 치유가되고 무의식에 더 머무르지 않고 자유롭게 흘러가게 되어 더이상 내 삶을 좌지우지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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