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사용 후 몸이 붓거나 소변 대변이 잘 안 나가는 경우




텔로유스를 사용하면 몸 속의 에너지가 차고 줄기세포와 온 몸의 치유기능이 풀로 가동하면서, 수십년간 몸 속에 쌓였있던 독소와 이물질들을 청소하기 시작한다. 단계별로 진행하여 뼈속에 있던 독소까지도 밀어낸다. 이는 근본적인 자유치유가 일어나는 반갑고 감사한 놀라운 과정이다.

동시에 몸 곳곳에 고착화 되어있던 염증들 또한 공사가 들어가면서, 어느 기간 동안 더 부어오르고 아프면서 기혈을 뚫어내며 근본 회복시키는 과정을 지난다.

이렇게 노폐물이 급격하게 쏟아져 나오고 동시에 염증이 회복되는 이 작업이 동시에 일어나는 것은 정말 좋은 것이지만, 몸 안에독소를 배출하는 기관들이 어느 기준 이하로 잘 작동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불편할 수 있다.

한마디로, 대청소를 하여 쓰레기가 산더미처럼 나오는데 쓰레기를 내보내는 통로가 좁아서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못 내보내는 현상과 같다.

림프, 신장, 전립선, 방광, 장 쪽이 기능이 잘 돌아가지 않고 염증들이 많은 이들이 그럴 수있다.

림프와 신장 기능이 망가진 경우는 얼굴이나 몸이 조금 붓는 식으로 나타난다.

전립선과 방광에 염증이 심한 경우는 소변 나가는 것이 불편해 질 수 있다.

장에 염증이 많은 경우는 설사나 변비같은 불편함을 경험 할 수 있다.

텔로유스를 하루에 16알 이상씩 섭취하는데 위와 같은 현상들이 없다면 상관이 없다. 하지만 그런 리트레이싱(정화/호전) 현상이 있다면 가이드 라인을 잘 따라하면 훨씬 더 많은 도움을 받고 빨리 넘어 갈 수 있다.

쓰레기 독소를 버리는 통로를 활짝 연다:

1. 하루 물 섭취 양을 몇배 늘린다.

2. 림프(목, 겨드랑이, 허벅지 안쪽)가 자극되는 스트레칭 운동을 매일 해주고, 많이 움직이고 땀을 흘린다.

3. 배변에 도움이 되는 거친 섬유질 음식들, 유산균이 많은 김치같은 음식들을 잘 먹어준다. 반대로 소화하는데 시간이 많이 드는(헤비한) 기름진음식, 튀긴음식, 육류등을 피한다.

4. 불편함으로 인해 원망, 불평, 분노, 우울등 감정의 쓰레기가 올라오면 주위 사람에게 쏟아내지 말고, 억누르거나 무시하지 말고 그냥 있는 그대로 충분히 느껴주면 때가되면 치유되고 넘어간다. 동시에 몸에 사과하고, 감사와 사랑 긍정으로 감정을 바꾸어 나가면 몸과 마음에 급진적인 치유가 시작된다. (다수의 병은 마음의 병 즉 억눌린 분노 미움 용서 못함 슬픔 두려움 우울등의 '살기(아픔)'가 내 기혈을 막고 몸을 치는 것이다)

텔로유스 섭취량:

1. 빠른 회복을 선호하는 한국인들이라면, 좀 불편하더라도 첫 몇 주 정도는 강행군(하루16알 이상)을 해서 노폐물과 독소도 빨리 빼내고 염증도 빨리 회복하는 방향을 시도하는 것도 좋다. 55세 이상 기준으로 80% 정도는 몇일에서 몇주안에 이런 불편한 증상을 넘어간다.

2. 몇주가 지나도 불편함이 심한 사람은 본인이 결정을 해야 한다. 견딜만 하면 엄살 부리지 말고, 몸에 사과하고 올라오는 감정을 느껴주고, 많은 휴식을 주면서 계속 강행군을 하며 위의 습관들을 병행하는 데 노력한다. 하지만 소수의 경우엔 무조건 강행군 한다고 좋은것이 아니다. 정말 견디기 힘든 상항이나 극심한 불편함이 오면 아래 방법으로 전환한다.

3. 예를 들어 사람들을 계속 만나야 하는 일을 하는데 얼굴이 계속 붓거나, 소변이 너무 안 나와 너무 힘들거나, 대변이 너무 안나와 너무 불편한 기간이 길어진다면 기어를 낮추 듯 양을 줄여서 서서히 회복하는 방법으로 전환을 할 수 있다. 본인의 상황에 따라서 8/8에서 다시 2/2로 시작하여 본인의 몸을 관찰하면서 서서히 늘려나가는 방식이다. 이렇게 하면,몸 속의 독소와 쓰레기를 내보내는 양을 줄어들게 되고, 염증을 회복하는 스피드를 줄이게 됨으로써 불편함을 줄여서 본인이 감당해 나갈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서양인들은 급하게 빠른 결과를 기대하지 않고 꾸준함이 있기에, 소량으로 시작해서 꾸준히 8/8까지 늘려가는 것을 선호한다. 반면, 한국인들은 성격이 급하고 빠른 결과를 원하고 기질도 강하여 왠만한 호전반응은 잘 이겨낸다. 그래서, 처음부터 8/8해서 빨리 빨리 기적적인 체험들을 경험한다. 하지만, 소수의 생활하기에 매우 불편함을 느끼거나 많은 통증을 느낄 시엔 위 두가지 양 조절의 장단점을 설명해주고 본인이 선택해 나가게 하는 것이 좋다. 몸 속의 쓰레기를 빨리 내보내는 위의 4 가지습관을 병행하는 것을 잊지 말자! 삶이 바뀌려면 대가 지불을 꼭 해야 한다. 텔로만 의지하지 말고 이 기회에 새 마음과 새 습관을 들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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