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번역] 힙 골절 수술 회복 파킨슨: 제리 66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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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블린: “저는 언제나 새로운 것을 추구 하는 사람이기에 닥터 티나와 닥터 크리스가 텔로유스를 추천해 주었을 때 들뜬 마음으로 먹기 시작했습니다. 제품을 사용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3월 12일 저희 남편 제리가 넘어져서 힙이 골절 되었습니다. 코비드가 터질 무렵에 제리가 앰뷸런스에 실려서 병원에 가게 되었죠. 제리는 목요일에 넘어졌고 금요일에 수술을 받았고 월요일에는 퇴원 수속을 밟았습니다. 그때 저는 제리가 재활치료가 필요했기 때문에 양로원에 가길 원하지 안았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굳게 먹고 제리에게 퇴원 후 집으로 가자고 말했죠. 병원의 의사들은 그때만해도 코비드 때문에 환자들에게 가까이 오지 않았고 문 앞에서 멀찌감치 쳐다보는 상황 이였기에 왜 내가 남편을 집으로 데리고 가고 싶어하는지 이해를 해주고 앰뷸런스로 집 앞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저희 집은 언덕 위에 있기 때문에 휠체어로 제리를 앉혀서 언덕을 올라가서 아들을 시켜 제리를 집 안에 데리고 들어갔습니다. 당시 상황이 코비드로 인해 시스템이 잘 받쳐 주지 않았기 때문에 병원에서 휠체어를 빌리지 못하고 휠체어는 그날로 가지고 가버렸습니다. 제리가 집으로 온 순간 부터 저희에게는 모든 것이 찰렌징 이였고 용기를 필요로 하는 일 이였답니다.그래도 저희는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그날 저녁 무사히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다음날부터 제리는 다시 꾸준히 텔로유스를 섭취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4알 저녁에 4알, 하루에 8알씩 제리에게 먹였습니다. 가끔씩 물리치료사와 작업치료사가 들려서 제리를 도와 주었고 제리는 그냥 걷기는 힘들어서 워커를 사용하여 집안에서 살살 걸어 다녔습니다. 또 한가지, 제리는 오랫동안 파킨슨병을 앓았습니다. 아마도 젊은 시절에 다니던 직장에서 알루미늄 중독이 된 듯 합니다. 정말 도움이 많이 필요했으나 원래 도움을 주겠다고 약속 했던 가족들도 코비드 때문에 아무도 올 수 없는 상황 이였습니다. 장도 온라인으로 봐서 문 앞에 배달 받았고 집에는 저와 제리 둘 뿐 이였죠. 텔로유스 시작한지 6주 후에 제리가 몸에 정화 과정을 거치는데 그건 정말 대박 힘들었었죠. 제리는 한 일주일 동안 정화 과정을 거치느라 많이 고통스러워 했습니다. 저 또한 힘들었지만 제리와 차근차근 한걸음씩 나아가는 방법 밖엔 없더군요. 정화 과정이 의사들에게 진단 받을 정도는 아니라고 판단 했지만 제리에 상태를 의사들에게 언질 해 두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의사들이 온라인 화상 통화 정도로만 상태를 봐 주고 있었고 수술 이후에 실질적으로 대면한 의사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걱정과는 달리 정화 과정을 지나고 나니 제리가 강해 졌다는 걸 느꼈어요. 닥터 티나, 혹시 제리의 힐링 과정을 담은 사진 가지고 있으신가요?”


닥터 티나: “흠, 당장은 좀 찾아봐야 될 거 같네요. 닥터 크리스, 혹시 저번 토요일 웨비나에 보여 드렸던 그 사진을 이번 웨비나에도 다시 보여 줄 수 있나요? 에블린, 계속 얘기를 이어 나가기 전에 몇가지 질문을 드릴께요. 병원에 수술 받고 의사들이 정말 제리가 집에 가는 것을 원하지 않았나요?”


에블린: “맞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라도 제리가 집에 가는걸 막으려고 했죠.”


닥터 티나: “제리를 양로원에 보내고 싶어했다는 거죠… 상상하기도 싫네요. 제리가 집에 가지 못했다면 에블린이 제리를 제대로 만나지도 못했을 것이고 텔로유스를 먹일 수도 없었을 테니까요.”


에블린: “아마도 제리는 심각하게 위험 했을 꺼에요.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 이였는데도 도움을 받지 못했을 테니까요. 게다가 파킨슨병이 있기 때문에 사실 병원에서 입원해 있는 동안에도 내가 밤에 집에 가버리면 혼자서 괴로워 하고 있었어요. 아침까지 그 누구도 자기 말을 들어 주는 사람도 없고 알아 듣는 사람도 없었으니까요. 내가 아침에 와서 그 사람이 무슨 말을 하는지 전달 해 줘야 사람들이 알아 들을 수 있었답니다. 제리는 목소리가 아주 작아서 누구 든지 웬만한 인내심이 아니고는 그 사람 얘기를 들으려고도 안하죠.

어쨋던지 제리는 계속 치유되고 있었어요. 드디어 7월에 3월달에 수술 해준 의사들을 만나는 날이 왔습니다. 엑스레이를 찍어야 되기 때문에 의사들이 제리를 만나주었죠. 그런데 의사들이 너무 놀라면서 제리의 힙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잘 아물었고 치유가 되었다고 했죠. 그러면서 이 의사들이 더이상 제리의 상태를 안 살펴봐도 된다고 했어요 하하하하”


닥터 티나: “너무 좋은 소식이네요, 혹시 제리는 아직도 4알 4알씩 먹나요?”


에블린: “계속 그렇게 먹다가 이제는 많이 낳아서 조금 덜 먹어요. 또 한가지는 얼마전에 신경과 전문의를 만나고 왔어요. 파킨슨병 때문에 부작용으로 몸 떨림이 심했거든요. 그런데 신경과 전문의가 제리의 몸 떨림이 멈췄고 넘어져서 생긴 치명적 부상도 빨리 회복된 것에 대해 깜짝 놀라더군요. 덕분에 6개월동안 신경과에 오지 안아도 된 데요. 너무 신기하지 않나요? 절개 부위가 깨끗해 졌고 워커도 어쩌다가 한번씩 쓰더니 이제는 안쓰고도 너무 잘 걸어 다녀요. 현재는 걸을 때 밸런스와 안정을 유지 할 수있도록 카이로프랙터를 만나요.”


닥터 티나: “제리가 몇 살이죠?”


에블린: “66살이요”


닥터 티나: “그렇군요, 몸 떨림 증상이 멈추다니... 여기 웨비나 들으시는 분들을 위해 제리의 몸 떨림 증상이 얼마나 됐었는지 알려주세요”


에블린: “오래 됬어요. 20년 전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았으니 20년 됬죠.”


닥터 티나: “세상에 맙소사…, 집에서 지내는 기간 동안 매 수요일과 토요일에 웨비나에 참석을 했었죠?”


에블린: “그럼요 그건 우리 생명줄 과도 같았는걸요. 우리가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지금 상황에서 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알 수 있는 유일한 방법 이였죠. 우리는 세상과 단절된 시점에서 한발짝 한발짝씩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격려가 간절히 필요했답니다.”


닥터 티나: “저희는 매주 전반적인 세계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텔로유스와 오메가 등으로 어떻게 자신을 보완할 수 있는지 알려 드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 했었는데요…”


에블린: “맞아요, 추천해 주신 비타민 C, 아연, 오메가 등등 또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닥터 티나: “최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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