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번역] 스트레스 숙면 젊음 회복: 써니 5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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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의 체험 사례


써니: “갱년기를 겪는 과정에서 저는 제 자신을 잘 돌보지 못했습니다. 스트레스도 많았고 풀타임 이상으로 계속 일을 했습니다. 일만 하다가 결국 쓰러졌는데 류마티스 관절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스트레스가 우리 몸에 어떤 나쁜 영향을 끼치는지 아주 잘 압니다. 그런데 텔로유스를 먹은 후에는 아기처럼 잘 자고 아침에는 젊어 진 것이 느껴지고 확실히 내 몸에 좋은 변화를 느낍니다. 그리고 꾸준하게 먹으면 내 관절염도 점점 좋아 질것이라는 희망이 있습니다. 그래서 의사분들이 웨비나 에서 강의 하시는 것은 제 귀에 쏙쏙 들어 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배우고 싶습니다.”


닥터 티나: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을 잘 챙기세요. 써니씨에게 이런 건강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었군요. 갱년기로 인해 육체적인 변화를 겪는 것은 여성들에게 있어서 굉장히 힘든 경험입니다. 게다가 써니씨는 스트레스로 쓰러지기까지 몸을 혹사 시켰습니다. 사실 우리 몸은 건강을 미리 예방 해야 되는데 과도한 스트레스로 몸이 무너지는 것을 격은 후에는 이미 건강관리가 한참 뒤쳐진 것이죠. 하지만 써니씨는 다시 건강을 되찾고 젊음을 회복하는 단계까지 갈 수 있습니다. 지금도 충분히 잘 하고 계시지만 앞으로도 건강을 위해 더더욱 노력 하시고 호르몬이나 면역 체계가 우리 몸에 아주 중요하다는 것을 기억 하세요. 텔로유스를 50알씩먹는다고 하셨었죠?”


써니: “네 , 저는 아침에 20알을 먹고 점심 먹기 전에 15알 저녁 먹기 전에 15알씩 먹습니다.”


닥터 티나: “여러분들이 이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의사를 찾아 가서 줄기 세포 치료를 받고 싶어합니다. 왜냐면 몸에 신호 분자를 주입하고 활성화 시키고 싶어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줄기 세포 주사에 수십만불의 돈을 들이지 않고서도 텔로유스를 섭취 함으로서 신호 분자를 활성 시킬 수 있습니다. 텔로유스 재료들이 이것을 가능케 한다는 것은 참 놀라운 일인 것이죠.”


써니: “사실 작년 1월에 국경을 넘어서 멕시코 후아나 에서 줄기 세포 주사를 맞은 적이 있습니다. 비용은 주사가 $7,000 에 $10,000 이 추가로 더 들었습니다. 그것이 약간의 도움이 된 거 같기도 한데 지속 되진 않았어요.”


닥터 티나: “우리가 보기에도 그러합니다. 사람이 오랫동안 스트레스 방어 모드에 있을 때, 특히 써니씨 케이스처럼 몸에 트라우마가 심하면, 줄기 세포 주사는 제 역할을 하지 못합니다. 몸이 이미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상태이기 때문에 줄기 세포 주사는 스트레스를 줄이려고 하지 젊음을 회복시켜 주는 단계까지 도달하지 못합니다. 몸에 스트레스가 심하면 젊음은 절대 회복되지 않아요. 몸은 회복 전에 항상 먼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고자 합니다.”


써니: “무슨 말씀인지 잘 알겠어요. 저는 한국 사람인데 우리에게는 한의학이 있습니다. 한의학은 몸을 다스리기 전에 마음과 심기부터 다스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저의 이전 모습은 많은 개인적인 어려움으로부터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 있었습니다.”


닥터 티나: “이제는 써니씨의 건강이 잘 풀리고 모든 것이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끝까지 우리와 함께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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