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의 재료

행복그릇 2




열정의 재료


행복하게 사는 이들 중에 삶에 대한 열정이 없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많은 이들은 열정을 잃어 버린지 오래다

열정적으로 살고 싶지만 왜 열정이 더 나지 않는지 답답해 한다


예전에 그 무엇을 향해 열정적이었던 스스로를 잘 돌아보자…

그때는 절박함이 있었고

그 절박함 뒤에는 불편한 환경이 있었다.


열정의 주재료는 불편함이다.

한마디로 열정이 없는 것은 ‘살만하고’ ‘불편함이 적기’ 때문이다.

인간은 불편한만큼 절박해지고 절박한만큼 열정이 올라온다.


게을러지다가도 자녀로 인해 경비가 갑자기 늘어나면 눈빛이 달라진다

혼자 살겠다고 하던 젊은이들도 지독한 외로움을 겪어보면 생각이 달라진다

몸이 아파봐야 운동에 대한 열정이 생긴다


결핍이 불편함을 만들고 충분한 불편함은 절박함을 만들고 절박한 만큼 열정이 올라온다

쉽게 열정이 식어버리는 우리는 어떻게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성취하고 목표를 이루어

후회 없는 삶을 살 수 있을까?


바로 ‘의식적으로 불편함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불편함 속으로 들어가고

좀 더 어려운 운동을 하는 불편함으로 들어가고

원하는 것을 스스로에게 사주지 않는 불편함이나

생활 경비를 스스로에게 제한하는 불편함 속으로 들어가고

목표를 위해서 해야 하는데 하기 싫은 일 속으로 들어가는 불편함…


스스로를 ‘의식적으로’ 불편함에 들어가게 하는 이는 열정과 성장이 있다.

불편함은 창조적이며 열정적인 삶의 원동력이다. 축복이다.


불편함을 계속 피해 편한것만 선택하는 이는 하늘이 가만 두지 않는다

건강, 경제, 관계를 통해 불편함을 만들어 낸다. 우리가 열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그래도 하늘의 싸인을 못 알아차리고 편한쪽으로 도망가거나, 무기력하게 있거나,

주위를 탓하고 불평 원망등으로 화살을 돌린다면

삶의 불편함이 갈수록 가중되고 상황은 어려워 지게 만드신다. 절박해져서 움직일 때까지


그래서 불편함은 열정 창조 성장의 재료이고 삶의 그 원동력 자체이다.


항상 편한쪽으로만 나를 끌고 다니고자 하는 육과 혼이 있고

불편함으로 들어가기를 격려하는 영의 속삭임이 있다


현재의 불편함은 연구하고 노력하여 성장하라는 하늘의 엉덩이 두드려 줌이다

불편함과 친구되어 그 이면의 감사와 열정 성장과 가까워지는 이는

하늘의 자녀들이다

오늘도 불편함 속으로 들어가보자

  • White Facebook Icon
  • White Instagram Icon

© 2019 by TeloYouth,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