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I: 웨비나와 사업자 카톡 커뮤니티방


텔로가 4년이 되가면서 많은 사업자분들의 체험과 이해와 내공이 아주 깊어 졌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상태에서 다음단계로 사업이 확장되도록 다음 단계 사업의 틀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 방법을 어린아이같이 그대로 잘 사용하시는 분들은 북미를 넘어 전세계에 사업이 확장되어가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것입니다. 반드시!

독수리가 새끼를 어느단계까지는 품어서 키우지만 어느순간 부터는 둥지에서 밀어내고 떨어뜨립니다. 떨어지면서 살려고 날개짓을 하는 길만이 장성한 독수리로 가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사랑이지요… 덩치는 커졌는데 어미의 둥지 밖을 안나가려 한다면 자연의 섭리에 역행하는 것이겠지요.

따듯한 어미의 둥지와, 살려면 날개짓을 해야하는 벼랑, 둘다 독수리를 성장하는데 필요합니다. 저희 사업에 접목한다면, 따뜻한 어미 둥지는 저와 경험자들이 다같이 모이는 '웨비나'입니다. 벼랑은, 사업자 본인이 주체가 되어 운영하는 카톡 커뮤니티방입니다. 카톡방을 운영한다는 것은 많은 것을 보여줍니다. 사람들에게 "나는 이 줄기세포 사업을 사명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한다는 것의 선포이며, 나 통해 인생이 바뀌어 가는 사람들의 공동체를 꾸준히 책임지고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의 표현" 이기도 합니다.

여러 사업자 분들이 자신의 그룹 카톡방을 만들어 운영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와 함께 참 좋은 질문들도 많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제가 각개인에게 같이 답을 드리기도 했지만, 이제 웨비나가 안착이 되었기에 '제가 사업자 각자 방에 참여하거나, 답을 해드리거나 하는 것을 오늘 부터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웨비나를 통해 도움 받도록 하는 것이 각 개인에게 가장 도움을 주는 길이며, 그것이 정 불가능 할 경우엔, 그런 질문들을 사업자가 직접! 웨비나에 가져오셔서 대신 물어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강사와 경험자들이 나누어드리는 에너지를 흡수하여서 "자신의 언어로" 각자 방에 자신의 새끼들 입에 넣어주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오직 이런 과정을 통해서만이 내 주위에 많은 사람을 살리고 돕는 사업자로써 실력과 내공이 우뚝 서게 됩니다. 내가 져야할 헌신의 짐을 대신 짊어져줄 '구원자'는 영원히 나타나지 않으며, 그 짐을 기꺼지 지려고 행동하는 이에게는 하늘의 천사들이 줄을 지어 모여와 돕습니다.

'카톡 커뮤니티 방' 운영팁>

1. 본인 통해 제품을 먹었거나, 먹고있거나, 먹을 사람들, 줄기세포에 관심을 보이는 이들을 하나씩 방에 초대한다. (그냥 일방적으로 방을 만들어 한번에 정보를 마구 보내는 방식은 효과가 없다)

2. 비메오나 유트브의 동영상들 링크나, 웨비나에서 나온 사례나 정보들을 나의 글로 만들어 꾸준히 올려준다.(나의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이나 관심분야를 파악)

3. 그리하여 어설프게 먹었거나, 먹고있는 사람들에겐 강한 확신을 주고, 그들 주위에 제품이 필요한 사람들이 떠오르게 하며, 먹을 사람들에겐 관심과 호기심이 생기게 한다.

4. 방에 오가는 글은 여러사람들이 줄기세포 기술력에 꾸준히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것이기에, 일주일에 몇번 정도만 짧은 내용을(링크하나 or 글 하나 정도) 꾸준히 보내주고, 너무 자주 보내거나, 길게 보내거나, 한개인과 개인적인 대화를 길게 나누어 나머지 인원들에게 그 방에 대한 부담을 주지 않는다.

5. 흥미나 궁금증이 생겨 방에서 누가 질문을 할시엔, 최대한 효과에 대한 확신만 주고 웨비나로 안내를 하여 확실한 도움을 받게 한다. 한마디로, 이 방을 '웨비나로 안내 하는 광고판'으로 사용한다.

6.방의 맴버들이 리트레이싱(정화호전)에 대한 질문을 할시엔, 웨비나로 안내를 하고, 꼭 그자리에서 풀어줘야 할시엔, ‘다들 경험한 것이니 마음 편하게 잘 밀고 나가도록’ 심리적으로 안정과 확신을 주는 것에 포커스를 한다. 방 안에 경험자에게 경험을 나누도록 한다. 경험자가 없으면 웨비나에서 들은 스토리를 나누어주고 또 웨비나로 안내한다.

7. 혼자 커뮤니티 방을 만드는 것이 자신이 없다면 스폰서 경험자 몇명과 같이 만들면 된다. 그렇게 같이 돕다가 커지면 독립해 나간다. 교회나 성당에서 목장, 구역, 제자양성시 분리해 나가는 것과 같다. 이렇게 자신이 짊어지고 나가고 주도적으로 헌신하는 입장에 선 자들에게만 하늘의 천사들이 줄을 서며 돕는다. 반대로 남의 힘만을 빌려 쉽게 쉽게 하려는 이는 절대 실력이 늘지 않으며, 사람도 붙지 않으며, 천사도 모른척 한다.

8. 방에서 사업을 하려는 이들이 생기면 '회사 사업자 공지방'에 연결해준다.

9. 이렇게 사업자 커뮤니티방의 '성장과 독립' '성장과 독립'을 반복하면서 대나무 맥 수가 늘어나며 성장하듯이 사업이 확장된다.

마음자세 팁>

가장 중요한 밑마음은, “나는 창조주의 자녀이며, 창조주의 씨앗이 내안에 심어져있다. 주위의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려 진심으로 헌신한다면, 나의 내면에서 모든 필요한 지식 지혜 실력 능력 인연들이 열리고 연결되고 쌓이게 하는 무한한 힘이 함께 계신다.” 이다. 이 믿음을 가진 이에겐, 모든 일어나는 일들 100%가 내 책임이며, 그렇기에 내가 뭐든지 주도적으로 창조해 나갈수 있다.

반면, 외부에 어떤 조건, 도움, 사람에게 손가락질과 원망을 하고 있다면, 내안에 계신 창조주의 능력, 심어 놓으신 무한한 잠재력, 창조주 자녀인 나 스스로를 믿는 마음이 아직 약해서 밖으로 도망가며 핑계거리를 찾는 것이다. 고요히 가만히 알아차리지 못하고 바쁘게…

믿음의 씨앗을 뿌린데로 거둔다.

쉽게 포기하거나 풀이 죽거나 외부요인에 자꾸 핑계를 대는 것은 결국 내면에 계신 창조주도 덜 믿기고, 그 자녀인 나 스스로도 덜 믿기기 때문이다...그래서 덜 믿은 만큼 덜익은 떫은 결과가 나온다.

정말 믿는다면 씨앗을 보고 이미 장성한 나무를 또렷하게 본다. 그 씨앗이 껍질을 깨고, 뿌리를 내리고, 땅을 뚫고 가지를 올리고, 확장하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과정을 수없이 반복하며 결국 장성한 나무로 스스로를 성장시킨다. 절대 포기 하지 않으며, 부정성에 자신을 버려두지 않으며, 결국 믿음데로 활짝 피워낸다. 자신 안의 창조주 씨앗을 믿고 피워내듯이 상대 안의 창조주 씨앗을 믿고 손을 내밀어 준다.

용기를 내자! 나를 평생 은인으로 여기고 함께 하게될 나의 인연, 나만의 카톡 커뮤니티 방을 만들어가 보자. 마구 실수해 가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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