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이 빠지는 경우

텔로유스는 최상의 건강상태로 돌려주고 벨런스 시켜준다. 과한 사람은 빼주고, 부족한 사람은 관련 장기들을 건강하게 회복하면서 살이 붙게 해준다. 여러현상들을 넘어가는 과정이 있지만 결과적으로 유전자에 내제된 가장 건강한 상태로 되돌려 준다. 텔로유스 + 상식적인 습관 두가지만 신경써 간다면 6개월 정도면 체질이 많이 달라지게 된다.


1. 젊음 회복을 통해 신진대사가 빨라지면서 날씬해 지는 케이스가 많다.

2. 염증: 몸에 염증이 많은 사람은 그 염증의 열을 억제하기 위해 몸에서 필요이상의 수분을 많이 보관하게 된다. 텔로유스를 통해 온몸의 염증들이 사라지면서(염증수치가 떨어짐) 몸이 이 수분들을 다 내보낸다. 매우 짧은 기간 안에 급격하게 살이 빠지는 경우는 이런 경우가 많다. 또한 장의 염증들이 사라지면서 장청소 디톡스가 강력하게 일어나게 된다. 장 안에 그동안 쌓였던 숙변들이 쏟아져 나오면서 몸무게가 갑자기 줄어드는 경우도 흔하다. 이것은 건강한 빠짐이다.

3. 건강하지 않게 빠지는 경우: 텔로유스는 특수 활성펩타이드이다. 이는 일반 아미노산과는 구별되지만 아미노산과이다. 아미노산은 포만감을 주면서 식욕을 억제하는 역할도 한다. 그래서 텔로유스를 공복에 섭취하면서 ‘든든한’ 느낌이 든다고 일반 식사를 줄이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다.

텔로유스 효과를 극대화 하려면 일반 식사(기초영양소)를 잘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면 텔로유스가 기초영양소를더 잘 흡수하고 활용하게 하면서 몸의 공사가 들어가는 것이다. 반대로 든든하다고 식사를 소홀히 하면, 기초영양소의 결핍으로 인해 살이 빠질 뿐 아니라, 텔로유스 효과도 줄어들게 된다. 텔로유스는 공사장 감독관, 일반영양소는 공사장의 여러자제들과 같다. 텔로유스에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지만, 그것으로 식사를 대체해서는 안된다.

6개월이상 제품을 잘 섭취하는데 살이 빠지거나 기운이 없거나 한다면 대다수는 바로 이 부분을 소홀히 해서 그런 경우이고, 소수의 경우는 호전과정(예로 갑상선)으로인해 나타나는 현상인 경우도 있다.


텔로유스가 기적적인 제품이기는 하지만 항상 상식(기초식사, 운동, 스트레스)을 다 무시하고 텔로유스만 과하게 의존하는것은 그 효과를 최소화 하는 일이다. 반면 상식을 잘 챙기면서 텔로유스를 같이한다면 그 효과를 최대화 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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