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자 컨택 : 나보다 더 나은 사람


텔로유스 장사를 한다는 것은 제품의 우수성에 반해 주위의 여러사람들에게 텔로를 전하면서 그들을 건강하게 해주는 것이다.또한 이번달에 몇점이 나와 ‘내’가 직급이 무엇에 가서 커미션이 얼마가 나오고가 나의 중심 동기와 재미가 된다. 누구나 텔로를하기로 했을 때 장사의 단계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여기서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며 귀한 경험들을 하게된다. 하지만 장사 수준에만 머무르면 내가 먹고 사는데 도움을 주는 월 2-3천불 단계의 인컴까지는 가지만 그 이상을 넘어가기가 쉽지 않을 수 있다.왜냐면 일반적으로 한사람이 판매/관리 하는 역량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면 여러사람이 더 장사를 잘 할 수있도록 조직적인 도움을 준다면? 사업 단계로 넘어가게 된다.

텔로유스 사업을 한다는 것은 단순히 줄기세포 제품을 판매하는 단계를 넘어서 다음 단계로 가는 것이다. 사업을 한다는 것은 다른 관점으로 사업을 대한다는 뜻이다. 사람 사업을 한다는 관점이다. 사람 사업을 한다는 것은 교육 시스템(예로 웨비나)을 통해꾸준히 모이고 성장해가는 나의 공동체의 크기가 확장하는 활동을 하는 것이다.

같은 아이템을 가지고 바라보고 움직이는 관점이 많이 다르다.

북미에 이분야에서 사업을 했다고 하는 다수가 장사를 하고 있으며 사업을 하고 있지는 않다. 심지어 회사들 조차도 장사 마인드로만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장사와 사업의 차이는 ‘파는것’과 ‘교육하고 키우는것’의 차이다. 장사는 계속 파는 것에만 집중하지만, 사업은 사람을 바라본다. 스스로 두발로 우뚝 서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길을 고민한다. 장사가 물고기라면 사업은 낚시 기술교육이다.

물론 둘다 꼭 필요하다. 장사도 매우 숭고한 일이며 장사만 하는 것이 잘못된 것도 전혀 아니다. 단지, 사람들이 원하는 경제적자유의 단계는 장사만 하기보다는 사업을 할 때 훨씬 쉽게 갈 수 있다.

본인이 장사중심으로 하는지 사업중심으로 하는지 쉽게 체크하는 법은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는 것이다. “내가 스폰서에게사람을 붙여달라고 하는지, 스폰서의 도움을 통해 사람을 등록시키는 것에 마음이 주로 가 있는지? 아니면 스폰서가 어떻게 사람들을 교육/케어/상담 하는지, 잘하는 스폰서의 자신감 스킬 에너지등을 내것으로 만드는 것에 욕심이 주로 가 있는지?” 전자는장사이며 후자는 사업이다.

지금까지는 사업에 대한 밑그림을 설명했다. 그러면 사람을 모으는 사람사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팁 중 하나는 ‘나보다 더 나은사람을 컨택’하는 것이다. 보통 많이 하는 실수가 주위에서 가장 질병이 극심하고 경제적으로 가장 힘이든 만만한 사람을 컨택하는 것이다.

냉철하게 보았을 때 건강과 경제 모두가 가장 어려운 상황에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니며, 가장 주위의 말을 듣지 않고 가장 고집스러우며 가장 나쁜 선택을 계속 할때만 일어나는 일이 다수 경우이다. 그런 사람을 구원(?)하는 일은 때가 아니면 불가능하며 때가 되어도 엄청난 에너지가 들어간다. 한마디로 도움을 주는 사람이 이미 큰 힘을 갖추고 있고, 받는 사람 또한 때가되어 간절히변하려고 노력하고 자신의 아집을 내려 놓을 때 가능한 일이다.

한마디로 내가 텔로를 통해 큰 힘을 갖추는 단계에 가기 전 까지는 같이 사업을 하는 파트너는 주로 나보다 더 나은 사람들을 모아 힘을 키우는 것이 가장 쉬운 길이다. 물론 딱딱 그렇게 되지는 않겠지만 의식적으로 그 방향으로 노력할 필요가 있다. 가장 힘든 사람들만 컨택하는 것은 그만큼 나의 자신감과 실력이 부족하다는 뜻이니 이부분을 솔직히 알아차리고 노력하면 된다.

물론 생명을 살리는 줄기세포제품을 다루다보면 아프고 힘든 분들이 많이 연결된다. 그렇게 하늘이 연결해 주시는 소비자들에게최선을 다하는 것은 기본이다. 여기서 말하는 것은 소비자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다. 그런 소비자들을 같이 케어 할 파트너들을 찾을 때 나보다 나은 사람을 찾으라는 뜻이다. 그렇게 힘을 키우면 더 많은 소비자들을 더 잘 도와줄 수 있다.

그럼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1. 헝그리함이 있는 사람: 건강이던 경제던 나보다 나은데 여전히 헝그리함과 니드가 있는 사람이다. 이는 무슨 대단한 사람 하나를 통해 내 사업 대박 나기를 바라는 로또심리와는 다르다. 건강과 경제가 부족해도 자포자기한 사람도 있고, 건강과 경제가 풍족해도 여전히 헝그리함이 있고 노력하는 사람이 있다. 후자이다.

2. 경청하는 사람: 주위 사람들의 말을 시간내서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은 그릇이 큰 사람이며 무엇을 해도 지혜롭게 운영해나갈 확률이 크다.

3. 경험자의 말에 귀 기울이고 그대로 움직이는 겸허함과 실천력이 강한사람.

4. 주도적이며 적극적이여 책임감 있는 사람: 사람 붙여주면 시작할께 같은 말로 조인하는 사람은 밑마음이 나 스스로는 할수없어 라는 믿음에서 시작하는 사람이기에 그 믿음데로 어느이상 확장이 되지 않는다. 반대로 빨리 배워서 스스로 책임지고 하려는 사람은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이다. 자꾸 내 등에 업혀서 가려는 이는 나보다 힘이 부족한 사람이고, 내 손을잡고 나보다 더 앞장서서 가려는 이는 나보다 에너지가 더 나은 사람이다.

5. 다른 분야에서 잘해온 사람: 무엇을 하던 전에 잘 해오던 사람은 텔로 사업도 잘한다. 다른것도 잘 못하던 사람은 텔로사업도 힘들어 할 확률이 많다. 모든 것은 결국 자신을 얼마나 극복하느냐에 달려있기 때문에.

6. 긍정적이고 감사가 많은 사람: 똑같은 상황을 긍정과 감사로 해석하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 그관점을 주위에 전달하는 사람.

위의 조건들을 보면 누구도 완벽한 사람은 없다. 다만 사업 파트너는 그런 성향을 나보다 좀 더 가진 사람의 니드(건강 경제)를 찾아서 줄기세포제품 명분으로 컨택을 하는 것이 중요한 노하우이다. 소비자에게 우리가 많은 힘이 되어주기 위해서는 내게 힘이 되어주는 파트너가 많을 수록 좋다.

그럼 위의 조건들을 두루 갖춘 나보다 더 나은 사람을 많이 파트너로 만드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흔히 말하는 귀인을 많이 만나는 법.

대가지불 1: 많은 거절을 당연하게 여기고 나보다 더 나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또 만난다.

대가지불2: 만나는 사람마다 주파수를 걸어두고 “이런사람 이런사람 있으면 함께 줄기세포 사업할 수 있도록 소개시켜 주세요”란 말(광고)를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한다. 마치 노래를 부르듯 꾸준히.

대가지불 3: 많은 소비자들의 삶은 정성껏 보살피고 바꾸어주다보면 때가되어 하늘이 보내주심.

대가지불4: 현재 함께하고 있는 나보다 약한 파트너들이 성장하도록 진심으로 노력하고 농사를 짓다보면 그들을 통해 하늘이 보내주심. ^^

사업이 가장 빨리 성장하는 방법은 초기엔 1 2에 70%에너지 3 4 에 30% 에너지를 쓰고, 어느정도 그룹이 형성되면 1 2 에30%를 꾸준히 넣으며 3 4 에 70% 에너지를 분배한다.

  • White Facebook Icon
  • White Instagram Icon

© 2019 by TeloYouth,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