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설사 호전반응이 올 때



설사가 심하게 나오는 호전반응은 장속의 숙변을 청소하는 과정이며 보통은 1-7일 정도면 넘어간다. 치매등뇌질환이 있는 사람들이 이런 경우가 많다.

반대로 변비기가 심해지는 듯한 불편하고 빵빵해지는 호전반응이 흔하다. 이런 호전과정을 경험하는 사람중 80% 정도는 1-3주안에 넘어간다. 장안의 염증이 부었다가 회복되는 기간동안 빵빵해 지는 과정이며 유익균과 대장균이 전쟁을 치르는 과정이다. 나머지 20% 정도는 장에 쌓여있는 염증들이 아주 많은 케이스이며 이런경우엔 시간이 몇달 걸린다. 그런 후에 아주 건강해 지며 쾌변이 나오는 삶으로 돌아간다. 수십년 망가진 장이그런 과정을 통해 몇달 안에 회복된다면 감사한 기적아닌가? 그러니 확신을 주고 안내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음가짐과 스트레스에 가장 민감하게 영향을 받는 기관이 바로 장이다. 흔한 말로 속이 시커멓게 탄다. 사촌이 논 사면 배가 아프다. 등등의 말은 이야기이다. 마음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대장균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염증이 늘어난다. 또한 단음식들은 염증이 생기는 체질로 바꾼다. 그러니 스트레스를 받는 마음가짐을 가지도록 노력하고, 튀긴음식 단음식 편식하는 식단 조정등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노력을 진심으로 한다면 텔로가 일하는데 방해가 안되니, 빠른 변화를 경험 있다. 이는 많은 차이를 가져온다.

인간은 창조주의 자녀들이다. 그러니 진정 마음을 먹으면 조상 부모로부터 유전자로 내려온 습관과 고집 등도 다 바꿀 수 있다. 그런 노력을 같이 기울인다면 몸도 텔로도 훨씬 더 말을 잘 듣는다. 텔로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는 기회로 이용한다면, 몸과 마음과 삶에 큰 전환점이 열릴 것이다. 자신을 돌아보고 조급하게 좋아지려는 마음을 비우면 더 빨리 변화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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