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 번역] 우울증 에너지: 실비아

Updated: Mar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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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추수 감사절에 (2달 전) 딸의 집에 가서 아이들과 함께 저녁 모임을 가졌습니다. 집에 갈 시간이 되자 저는 울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과 이렇게 지내는 시간이 꼭 마지막 일것만 같았어요. 다음번에는 다시 모임의 기회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었죠. 저는 평생동안 방광염에 시달려서 여러 의사들을 만났고 심지어 응급실에 실려 갔습니다. 응급실 병원의 의사들은 저의 방광에서 종양을 발견했습니다. 종양이 제 오른쪽 신장에 연결된 소변이 나오는 관을 막고 있었던거 같아요. 신장이 많이 줄어들었고 상해 있었습니다. 스테이지 3에서 스테이지 4로 넘어가는 상태였는데 스테이지 4가 확정되면 투석을 받아야 된다고 하더군요. 많은 사람들이 신장 투석 받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제 자신이 투석을 받으면서 살아야 된다는 것은 너무나도 두려웠습니다. 저는 활달하고 건강한 사람이기 때문에 투석을 받아야 된다는 것은 새로운 충격이였고 앞으로 절때 경험하고 싶지 않은 일이었어요.


이 때 저의 친한 친구로부터 텔로유스를 소개 받았습니다. 친구는 디톡스가 시작되면 힘들것을 예상해서 텔로유스를 가볍게 시작 하라고 했어요. 솔찍히 저는 워낙 건강하다 보니 디톡스는 별로 두렵지 않았습니다. 어쨋던 아침에 2알 저녁에 2알로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2~3일 만에 제 안에 있던 모든 우울증이 사라졌어요. 우울증이 있었을 때의 제 상태는 누군가 저를 처다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날 꺼 같았어요. 하루는 제 이웃이 저의 집 주차장에 낙엽을 쓸어 주었는데 제가 혼자 하던 일을 도와 주는 모습에 너무 감동을 해서 울기 시작 했었습니다. 그날 저녁 그 이웃은 저에게 음식을 가져와 대접해 주었고 저는 또 울었죠. 평생을 그렇게 울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말씀 드린데로 텔로유스를 아침에 2알 저녁에 2알 2~3일동안 먹은 후에는 우울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그 이후 여기 계신 의사분들 (웨비나에서 닥터 티나와 닥터 크리스) 에게서 4알 4알 먹기를 추천 받았고 그렇게 했습니다. 2알 2알 먹을때보다 더 기분이 상쾌했죠. 그리고 맙소사, 너무 신기한 일이 벌어졌어요! 저의 방은 집 2층에 있는데 예전에는 방으로 올라 갈 때 계단 핸드레일을 잡지 않으면 올라 갈 수가 없었습니다. 몇 단을 오르면 핸드레일 잡고 쉬었다가 또 몇 단 오르고 핸드레일 잡고 쉬었다가를 번복하면서 버겁게 계단을 올라 갔었죠. 이제는 핸드레일에 의존하지 않고 계단을 단번에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답니다. 2틀 전에는 아침에 6알 저녁에 6알로 늘려 먹었어요. 그리고 지난 이틀이 기분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사실 이번 마지막 달 29일에 종양 제거 수술 예약이 되 있는데 저는 받지 않기로 결정 했습니다. 제 몸이 젊어지는 것이 느껴지고 저의 삶 또한 제자리로 돌아 왔음을 느끼고 있어요. 너무 마음이 흥분 되서 더 얘기 하고 싶지만 제 친구 코니도 웨비나에 들어 와 있고 질문이 있을 것 같으니 저는 이만 마치도록 할게요. 저는 제 인생이 다시 돌아 온 것에 대해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삶을 맘껏 누리면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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