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로유스 센터 초대 및 등록 규칙

Updated: Jun 4

텔로유스 센터 초대 및 등록 규칙



1. 한사람을 센터에 초대한다는 것은 매우 귀한 일이며 그 새사람을 초대한 사람에게 등록 권한이 절대적으로 있다. 이것을 그룹 전체가 존중해 주고 서로 아는 사람이 와도 초대자를 칭찬하며 초대한 사람에게 등록하게 서로 돕는 문화를 만들 때 사업이 불같이 일어나게 된다. 이것을 서로 존중하지 않는다면 근본적인 신뢰와 질서가 깨지게 되니 각별히 서로 조심해야 한다.


2.초대자의 권한을 서로 최대한 존중한다고 해도 여러사람들이 오다 보면 여러 상황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래서 궁극적으로 “결정권은 등록자 본인”에게 있다. 이 당사자의 등록 결정권은 초대자 권한보다 우선한다. 당사자가 초대자에게 등록되기를 진정 원치 않는다면 초대자가 등록을 강요 할 수 없다.


3.초대자의 정의: 정규 미팅에 초대되어 어떤 이유에서든 3개월이 넘도록 등록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초대자의 권한’이 없어진다.


4. 첫 초대가 일어난 후 3개월 안에 다른 이가 다시 초대를 하여 등록하려 한다면 초대우선권은 처음 초대자에게 있다. 3개월이 지난 후에 다른 사람에 의해 초대가 다시 일어난다면 초대우선권은 최근에 초대한 이에게 있다. 가장 중요한것은 ‘등록자 본인에게 결정권’이 있다. 등록자가 초대우선권이 없는 두번째 초대자에게 등록 하고져 한다면 반드시 초대자들과 그 스폰서들과 한자리에 앉아 등록자의 의사를 분명히 전하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 다만 이때는 등록자 본인은 절대 참석시키지 않고, 스폰서들끼리 미팅을 한다.


5. 초대받은 이가 미팅에서 아는 사람을 만나고 초대자가 아닌 아는 사람에게 등록하고 싶어할 때: 이는 절대 허락 될 수 없는 금기 사항이다. 등록자가 사업자인데 초대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진정 사업을 할 의지가 있으면 그것을 회사가 법적으로 거부할 권한은 없다. 하지만 그런 경우 첫 초대일로부터 3개월을 기다려야 한다. 이 규칙을 어기고 센터에 다른이가 초대한 사람을 등록 시키는 것이 두 번 적발되는 사업자는 라이프디자이너 센터 출입을 금지한다. 이는 사업의 근본 질서와 신뢰를 깨뜨리기 때문이다.


유의 사항>>>

1. 본인 등록을 가지고 여러사람들 사이에 불화를 일으키는 사람은 그룹 차원에서 뭉쳐서 쳐 내버려야 한다. 본인이 쉽게 이득보려는 탁한 마음이기에 절대로 성실하게 일해서 볼륨을 가져오지 않고 불화만 자꾸 일으키는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네트웍 역사상 좋은 열매를 맺는 경우가 절대로 없다. 오히려 스폰서들에게서 여러가지를 뜯어내고 결국 할퀴고 떠나버린다. 그러니 소탐대실하지 말고 이런 사람은 멀리 하는게 지혜로운 것이다. 욕심이나 삼키면 본인이 반드시 탈난다.

2. 내가 초대한 사람이 나에게 등록하기를 미루다가 다른 사람에게 다시 초대되어 등록하기를 원한다면 깨끗하게 축복하며 보내주는 것이 지혜이다. 그리고 내가 무엇을 부족하게 하였는지 돌아보고 발전한다면 반드시 성공자가 된다. 반대로 상대에게 화내고 싸우고 등록자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면, 그 원망하는 마음 그릇에 좋은 사람들이 담기지 않는다. 그릇을 비우고 기다리면 뿌린 데로 반드시 돌아온다.

3. 새 등록자 관련해서 상의할 부분은 처음부터 반드시 상의하고 진행하되 이는 반드시 스폰서들 사이에서 진행하고, 등록자 당사자는 이 상의하는 과정을 모르고 맘 편하게 먹고 사업하게 해 주어야 한다.

4. 이 사업은 꾸준히 씨앗을 뿌리고 가꾸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사람농사이다. 멀리보고 마음을 여유롭게 가져야 한다. 단기적 이익 때문에 사람들의 마음을 상하게 한다면 바로 ‘소탐대실’하게 되는 사업이다. 하늘의 시험에 자빠지지 말고 잘 통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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